질문과 답변

질문과 답변) 종교개혁 이후 암흑세기가 온다고 했는데 교회들의 앞날이 긍금합니다.
운영자 21-06-13 14:23 2,29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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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질문과 답변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서 진행되는 질의문답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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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계시록12장과 13장을 통해 예호슈아님의 성령을 받은 여인의 남은 자손인 종교개혁자들과 용의 지배를 받은 카톨릭과의 싸움에서 종교개혁자들이 죽임을 당하고 결국엔 카톨릭의 교리를 받아들임으로 종교 암흑세기에 들어갔다고 말씀 하셨는데 그렇다면, 교회들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또한, 암흑세기에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회원님의 말씀처럼 여인의 남은 자손들로 표상된 종교개혁자들은 하나님께 나아가려는 초심을 버리고 카톨릭이 만든 건물성전과 십일조 십자가와 같은 교리를 지켰는데 이를 가리켜 짐승을 경배했다고 증거한 것입니다.

계시록13장8절-그러므로 땅 위에 사는 사람 가운데서,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때부터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모두 그에게 경배할 것입니다.

결국 종교개혁자들의 타락으로 인해 하늘에서 내려온 한줄기 빛이 사라졌고 교회는 끝없는 어둠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교회들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이를 알기 위해서는 다윗부터 시작된 육적 이스라엘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이미 말씀을 드렸듯이 다윗부터 시작된 육적 이스라엘의 역사는 다윗의 위에 앉은 예호슈아님부터 이루어질 영적 이스라엘 역사를 보이신 것입니다. 따라서 BC1000년경 다윗부터 시작하여 BC140년 하스몬 독립왕조가 세워지기까지 이루어진 이스라엘의 역사는 예호슈아님부터 시작하여 말세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기까지 이루어질 영적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이신 것인데 이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윗에 성전의 터를 놓음 ............> 다윗의 위에 앉은 예호슈아님이 12사도라는 성전의 터를 놓음

2)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함 ............> 성령이 임하여 초대교회라는 하늘 성전이 세워짐

3) 솔로몬 말경 이방신을 숭배하여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뉨 ......> 초대교회 말경 이방교리를 흡수하여 동방과 서방교회로 나뉨

4) 북이스라엘 앗수르에 멸망 .........> 로마를 중심으로 세워진 서방교회가 이방종교를 흡수하여 변질됨

5) 남유다 바벨론에게 멸망 ........> 예루살렘을 중심을 세워진 동방교회가 변질된 서방교회에게 흡수되어 통합됨

6) 바벨론으로 강제 이주되어 70년 포로 생활함 ...........> 동방과 서방교회 통합후 카톨릭으로 출범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이 고통을 당함

7. bc538년 바벨론 해방 이후부터 bc 333년까지 이스라엘은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음.........> 영적 바벨론인 카톨릭에서 해방된 수많은 교인들이 루터와 칼뱅및 개신교에게 흡수되어 지배를 당함

8. bc333년~bc323년까지 헬라의 알렉산더에게 지배를 받음 ...............> 루터와 칼뱅등 개신교에서 벗어난 수많은 교인들이 1834~1844년 윌리엄 밀러의 종말론에 심취되어 지배를 당함

9. bc323~bc281년까지 헬라의 분열된 네 나라에게 지배를 받음..........> 윌리엄 밀러에게 벗어난 교인들이 안식교, 여호와의 증인 및 오순절교회.. 절기파 교회들에게 흡수되어 지배를 당함

10. bc281년~bc169년까지 북방의 시리아에게 지배를 받다가 bc169년 시리와의 왕 안티오코스4세에게 2300일(주야) 동안 유대인 대학살과 함께 종교 탄압을 받음.....> 안식교와 절기파 그리고 개신교에서 벗어난 교인들이 구약의 율법을 세우고 나타난 한 교회에게 흡수되어 지배를 당함. 이 교회에 안티오코스4세와 같은 자가 나타나 자신을 위하여 우상을 세우고 신도들로 하여금 경배하게 세뇌함.

11. bc 167년 유다 마카비의 민중 봉기를 시작으로 3년 6개월 만에 예루살렘 성전을 탈환함..........>유다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의 성령을 받은 두증인이 3년 6개월동안 싸워서 성전을 탈환함.

12. bc140년경 하스몬 독립국가 건설 ................. 두증인 이후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면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됨.

6번 항목을 보면 카톨릭은 육적 바벨론의 예언을 성취한 것인며 카톨릭과 맞서싸운 종교개혁자들은 메데 파사의 예언을 이룬 것입니다.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하던 이스라엘은 메데 파사에 의해 해방을 받아 본국으로 돌아와 BC470년경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했으나 제사장들의 타락과 페르시아의 지배로 인해 율법의 본질이 변질되어 급격히 타락했던 것입니다. 이에 말라기 선지자는 이들의 타락을 경고했던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카톨릭과 맞서 싸운 종교개혁자들도 믿음의 개혁을 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갔으나 급속히 타락하여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이루지 못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종교개혁 이후에 이루어질 교회들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육적 이스라엘의 역사중 종교개혁자들의 예언을 표상한 메데파사(페르시아) 이후의 이루어진 이스라엘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메데 파사에 의해 바벨론에서 해방받은 이스라엘은 BC538년부터 BC333년까지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았으며 그 이후에는 헬라와 헬라의 분열된 네 나라에게 BC281년까지 지배를 받다가 BC170년경 네 나라중 하나였던 시리아의왕 안티오코스4세에게 학살과 함께 종교탄압을 당했던 것입니다. 안티오코스4세는 유대인들을 보이는대로 학살했고 하나님의 성전에 제우스상을 세워 경배하게 했으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했는데 이를 거역하면 죽임을 당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에 분노한 유다 마카비가 민중봉기를 일으켜 3년6개월 만에 예루살렘 성전을 탈환하여 성전을 수리하고 일곱 촛대에 불을 붙였는데 이것이 수전절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BC140년경 하스몬 독립왕조를 세웠는데 이것이 다니엘에 인봉된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따라서 이를 잘 연구하면 메데파사의 예언을 이룬 종교개혁 이후에 이루어질 교회들의 역사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개혁자들로 인해 카톨릭에서 해방받은 성도들은 믿음의 개혁을 하며 성전을 건축했으나 개혁자들의 타락과 카톨릭의 교리를 흡수하면서 성도들은 종교개혁자들의 지배아래 놓이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나타난 여러 교회들에게 흡수되어 지배를 당했는데 이는 헬라와 헬라의 분열된 네나라에 의해 지배를 받게될 예언을 성취한 것입니다.

BC167년 시리아의 왕 안티오코스4세가 유대인들을 학살하고 우상숭배를 강요하자 이에 분노한 유다 마카비가 3년6개월동안 싸워서 시리아 군대를 예루살렘에서 몰아내고 하스몬 독립 국가를 건설했는데 이는 하스몬 독립국가로 표상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기전 나타날 일을 보이신 것입니다. 종교개혁자들에 의해 카톨릭에서 해방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타락한 종교개혁자들의 지배를 받다가 이후에 나타난 여러 교회들에게 흡수되어 지배를 받았으며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기전 한 교회에 의해 우상숭배를 강요당하고 영혼의 죽임을 당하게 되는데 이는 그 교회가 안티오코스4세의 예언을 이루고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종교개혁 이후에 나타난 여러 교회들 가운데 안티오코스4세의 예언을 성취할 한 교회가 등장하는데 요한은 이를 땅에서 올라오는 두뿔달린 짐승으로 묘사했던 것입니다.

계시록13장11절-나는 또 땅에서 다른 짐승 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어린 양처럼 뿔이 둘 있고, 용처럼 말을 하였습니다. 이 짐승은 첫째 짐승이 가진 모든 권세를 그 첫째 짐승을 대신하여 행사하였습니다. 이 짐승은, 땅과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치명상에서 나음을 받은 그 첫째 짐승에게 절하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땅에서 올라온 두뿔 달린 짐승을 잘 연구하면 이 교회의 특징과 안티오코스4세로 나타난 사단이 누구인지 잘 알게될 것입니다.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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