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질문과 답변)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을 안상홍이라고 하는데 보혜사 성령을 어떻게 해석하나요?
운영자 21-06-13 12:24 27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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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질문과 답변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서 진행되는 질의문답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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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나님의교회는 보혜사 성령을 가리켜 안상홍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잘못된 가르침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렇다면 보혜사 성령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궁금합니다.


[답변]

성령의 등장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성자를 알아야 하고 성자를 알기 위해서는 성부를 알아야 합니다. 성부의 말씀은 구약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여호와 하나님은 구약 성경을 통해 성자 하나님이 처녀의 몸을 통해 베들레헴에서 아들로 태어날 것을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게 하셨고 그 예언대로 태어나신 분이 예호슈아님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령에 대한 부분도 성자이신 예호슈아님이 말씀을 통해 제자들에게만 알려주셨는데 그 이유는 제자들만이 예호슈아님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14장22절-가룟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가 물었다.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는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려고 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킬 것이다.

따라서 예호슈아님을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성령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성령은 예호슈아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호슈아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하신후 하늘로 승천하셨는데 이로써 영원히 헤어진 것이 아니라 오순절에 성령으로 성도들의 몸에 다시 임하여 제자들과 한몸이 되어 살았던 것입니다.

요한복음14장23절-그리하면 내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실 것이요, 내 아버지와 나는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 사람과 함께 살 것이다.

사도행전16장6절-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는 것을 성령이 막으시므로, 그들은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지방을 거쳐가서, .무시아 가까이 이르러서, 비두니아로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예수의 영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성령의 대해 이해하려면 삼위일체에 대한 이론을 다시 배워야 하는데 삼위일체는 사도시대 이후에 인간들이 150년간의 설전끝에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성경은 삼위일체라는 말씀이 없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최초의 하나님은 성부로 알려진 여호와입니다. 그러나 여호와라는 뜻은 나다, 나는 나다, 나는 스스로 나다 라는 뜻인데 이는 이름이라기 보다 당신을 나타내는 1인칭 대명사입니다.

구약시대 성전제도를 보면 하나님은 지상성전에 계시면서 백성들에게 죄사함을 주셨는데 이는 하늘 성전의 실체이신 예호슈아님이 이루실 일을 보이신 것입니다. 지상성전에 존재하던 희생양과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1년에 한번 지성소에 들어가던 대제사장 그리고 성전에 계신 여호와 하나님도 실상은 예호슈아님을 나타내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히브리서8장5절-그러나 그들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과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 땅에 있는 성전에서 섬깁니다. 모세가 장막을 세우려고 할 때에, "너는 명심하여 내가 산에서 네게 보여준 그 모형을 따라 모든 것을 만들어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지시를 받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여호와를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이름이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분이 예호슈아님인데 예호슈아님은 아버지의 이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17장12절-내가 그들과 함께 지내는 동안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였습니다.

예호슈아님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제자들을 지키고 보호하였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예호슈아라는 이름이 아버지의 이름이라는 뜻입니다. 예호슈아라는 이름은 요셉과 마리아가 지어준 이름이 아니라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전해주신 이름입니다. 따라서 아버지께서 천사를 통해 지어주신 예호슈아라는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여호와를 아버지의 이름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이름이 아니라 당신을 나타내는 1인칭 대명사이며 실제 아버지의 이름은 예호슈아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나타나실때 성부 , 성자, 성령 각각의 다른 위로 오신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오해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분으로 존재하는데 구약 성경에 등장한 여호와로 알려진 하나님은 예호슈아님을 나타내기 위한 그림자입니다. 비밀과 그림자로 가려져 있던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나타나셨는데 그분이 예호슈아님입니다. 따라서 예호슈아님을 본 사람들은 하나님을 본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7절-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 .빌립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좋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여호와는 이름이 아니라 "나다" 라는 뜻으로써 당신을 나타낸 1인칭 대명사이며 이는 예호슈아님을 나타내기 위한 그림자입니다. 예레미야는 새언약이 세워지면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 필요가 없다고 하였는데 이는 새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실체가 완전히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31장31절-그 때가 오면, 내가 이스라엘 가문과 유다 가문에 새 언약을 세우겠다. 나 주의 말이다. ...34절 그 때에는 이웃이나 동포끼리 서로 '너는 주님을 알아라' 하지 않을 것이니, 이것은 작은 사람으로부터 큰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새언약을 세우신 분은 예호슈아님입니다. 따라서 예호슈아님을 알았다면 더이상 하나님을 알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구약에 나타난 여호와는 실체가 아니라 예호슈아님을 나타내기 위한 그림자이며 실체로 나타난 참 하나님은 예호슈아님입니다. 따라서 아버지의 이름도 여호와가 아닌 예호슈아입니다.

그리고 성령이라는 말도 하나님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성령은 거룩한 영인데 하나님은 육신이 아닌 영의 존재입니다. 따라서 거룩한 영 즉 성령은 하나님의 영적 모습을 표현한 것입니다. 거룩한 영은 예호슈아님입니다. 따라서 성령을 보내실때 나의 이름으로 보낸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14장26절-그러나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예호슈아)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결론을 말씀드리면 구약시대 등장한 여호와 하나님은 예호슈아님을 나타내기 위한 그림자로 등장한 것이며 이를 통해 실체로 나타난 분이 예호슈아님입니다. 그리고 예호슈아님이 하늘로 승천하시어 다시 오셨는데 이를 가리켜 보혜사 성령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각각의 위로 계시는 것이 아니라 예호슈아라는 한분 하나님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늘에는 예호슈아라는 이름의 하나님이 계시고 그 앞에 미가엘, 가브리엘등 여러 천사장들이 있습니다. 여호와는 예호슈아님을 나타내기 위한 그림자이고 성령은 예호슈아님의 영적 모습을 표현한 것이며 여호와나 성령도 실제 이름이 아닙니다. 따라서 성령이 오신다는 뜻은 예호슈아님이 오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호슈아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이름이며 그 이름 외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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