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18 하나님의교회 신도에게 장길자의 죽음에 대해 물었다. 운○자 2023-07-03
617 성경은 사람이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하나님의교회 신도 운○자 2023-07-02
616 1988년과 2012년에 종말을 외친 것이 사실이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 맹세한 하나님의교회 신도 운○자 2023-07-01
615 바리새인과 하나님의교회 운○자 2023-06-28
614 삭제된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혼인잔치... 운○자 2023-06-27
613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은 팔랑귀? 아니면 줏대가 없는 건가? 운○자 2023-06-27
612 질문과 답변) "이 잔은...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다."... 새언약에 대한 정확한 뜻이 궁금합니다. 운○자 2023-06-25
611 빛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신도들?? 김주철의 한심한 설교. 운○자 2023-06-24
610 또! 또! 또! 재탕으로 먹고 사는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의 한심한 설교 운○자 2023-06-23
609 스테로이드 처방에 따른 부작용인지는 모르겠으나 하나님의교회 장길자교주 얼굴이 달덩이가 되었네요. 운○자 2023-06-21
608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종과 노예로 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이 내년에는 자유를 누리길 기대한다. 운○자 2023-06-21
607 안상홍과 장길자를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는 것은 소경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의 소경된 설교. 운○자 2023-06-20
606 안상홍이 보리죽을 먹고 헐벗고 굶주렸다?? 안상홍에 대한 하나님의교회의 우상화 심각하네요. 운○자 2023-06-19
605 장길자의 말에 순종하면 홍해도 가르고 혼자서도 수 만명을 상대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운○자 2023-06-19
604 하나님의교회 멘토라는 자가 일부 탈퇴자들을 협박하여 탈퇴자 정보를 캐내고 있으니 개인 채팅시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운○자 2023-06-17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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