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28 가족 해체를 교리로 정당화한 하나님의교회, 법이 드러낸 진실 운○자 2025-05-06
927 오늘은 144,000명, 내일은 70억… 계속 바뀌는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의 교리 운○자 2025-05-06
926 장길자를 신격화한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과거엔 '우상화 않겠다'는 친필 각서를 썼다. 운○자 2025-05-05
925 “말뿐인 바울의 추종자”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바울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운○자 2025-05-05
924 여호수아의 사명이라더니, 뒤에 숨은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운○자 2025-05-05
923 ‘약속 있는 첫 계명’이 하나님을 말한다고? 하나님의교회의 궤변 운○자 2025-05-04
922 하나님의교회가 극찬했던 '뉴스한국' 등 3대 언론, 모두 자취를 감추다 운○자 2025-05-04
921 바울이 말한 ‘홀로 된 여자'는 하나님의교회 장길자가 아니다. 운○자 2025-05-04
920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라는 호칭을 권위의 상징이 아닌 신으로 만들었다. 운○자 2025-05-04
919 하나님의교회, 정말 선한 단체인가? 운○자 2025-05-04
918 하나님의교회의 성경 수준, 과연 어느 정도인가? 운○자 2025-05-04
917 하나님의교회는 가족 기업? 신도들이 모르는 김주철과 장길자의 인척 관계 운○자 2025-05-04
916 공영방송은 왜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을 보도하지 않는가? 운○자 2025-05-04
915 하나님의교회, 학생 대상 포교의 심각한 폐해 운○자 2025-05-04
914 안상홍과 장길자의 비밀 결혼을 찬양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실체 운○자 2025-05-04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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