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2

제79장 여자들은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하나?
운영자 21-09-04 15:39 971 hit

하나님의교회는 바울의 주장을 근거로 여자들은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고린도전서11장2절-여러분이 나를 모든 면으로 기억하며, 또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대로 전통을 지키고 있으니, 나는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그런데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신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랍니다.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거나 예언하는 것은 자기 머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지 않은 채로 기도하거나 예언하는 것은, 자기 머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머리를 밀어 버린 것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교인들에게 여자들은 기도할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말하였는데 바울이 이러한 주장을 한것은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닌 유대인들의 전통 때문입니다.  구약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은 오늘날 이슬람의 여자들처럼 머리에 수건을 쓰는 전통이 있었는데 바울은 교회의 질서를 잡기 위하여 머리에 수건을 쓰라고 권면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1장7절-그러나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나님의 영광이니, 머리를 가려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영광입니다.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습니다.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천사(남자)들 때문에 그 머리에 권위의 표를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남자가 여자에게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로부터 태어났습니다.  바울은 이를 근거하여 여자들은 남자의 권위 아래있는 증표를 보여야 한다는 뜻으로 머리에 수건을 쓰라고 권면한 것입니다. 바울이 머리에 수건을 쓰라고 권면한 것은 고린도 교회에 입교한 여자들이 방자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교회에 입교한 수많은 여자들은  남자들의 권위를 무시하고 교회에서 신도들을 가르치거나 마음대로 예언하여 혼란을 가중하였습니다. 이에 바울은 교회의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하여 여자들의 머리에 수건을 쓰게 했는데 이로써 남자들의 권위를 바로 잡고자 했던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4장33절-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 성도들의 모든 교회에서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여자들은 교회에서는 잠자코 있어야 합니다. 여자에게는 말하는 것이 허락되어 있지 않습니다. 율법에서도 말한 대로 여자들은 복종해야 합니다.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으십시오.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자기에게 부끄러운 일입니다.

따라서 바울이 유대인의 전통에 따라 여자들의 머리에 수건을 쓰라고 권면한 것이지 하나님의 규례로 말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여자들을 중심으로 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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