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2

제85장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
운영자 21-09-04 15:33 845 hit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셨는데 첫 번째 계명이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만을 섬겨야 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는 신이라 칭하는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며 저마다 그들을 섬기는 신도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누구인지 정확히 깨달아서 참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85절-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이 세상에는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습니다. 따라서 참 하나님이 누구인지 온전히 깨달아 그분만을 섬겨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섬기는 걸까요? 세상의 왕들에게 복종하는 것처럼 무릎 꿇고 예물을 바치며 섬겨야 하는 걸까요? 하나님이 사람에게 섬김 받는 것을 원하실까요?

 

사도행전1724절-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님이시므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신전에 거하지 않으십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무슨 부족한 것이라도 있어서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람에게 섬김받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개미들의 복종과 섬김을 원하지 않듯이 하나님도 사람들의 섬김을 원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생각하는 섬김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섬김은 차이가 있는데 이에 대하여 예호슈아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2236절-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예호슈아님은 율법을 크게 두 가지로 말씀하셨고 이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알려 주셨는데 첫째는 마음과 목숨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둘째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마음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걸까요? 예호슈아님은 첫번째 계명과 두번째 계명이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첫째 계명을 이루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섬김은 누군가에게 복종하고 그에게 경배해야 섬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섬김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2224절-제자들 가운데서 누구를 가장 큰 사람으로 칠 것이냐는 물음을 놓고, 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뭇 민족들의 왕들은 백성들 위에 군림한다. 그리고 백성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자들은 은인으로 행세한다. 그러나 너희는 그렇지 않다. 너희 가운데서 가장 큰 사람은 가장 어린 사람과 같이 되어야 하고, 또 다스리는 사람은 섬기는 사람과 같이 되어야 한다

 

이세상 왕들은 백성들 위에 군림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다스리는 왕들은 백성들을 섬겨야 하는데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다스리는 왕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계시록206절-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하나님 나라를 다스리는 왕들은 구원받은 성도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왕 같은 제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군림하는 사람이 아니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마태복음2531절-"인자가 모든 천사와 더불어 영광에 둘러싸여서 올 때에, 그는 자기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그는 모든 민족을 그의 앞에 불러모아,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갈라서, 양은 그의 오른쪽에, 염소는 그의 왼쪽에 세울 것이다. 그 때에 임금은 자기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창세 때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병들어 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할 것이다. 그 때에 의인들은 그에게 대답하기를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리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리고,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리고, 언제 병드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찾아갔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임금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그 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와 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고,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병들어 있을 때나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지 않았다.' ...(44) 그 때에 그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도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그 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다."

 

내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육신적인 보살핌도 있겠으나 이보다 중요한 것은 영적인 보살핌을 말하는 것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다는 말씀처럼 영적인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요한복음2115절-그들이 아침을 먹은 뒤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 양 떼를 먹여라." 예수께서 두 번째로 그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 떼를 쳐라." 예수께서 세 번째로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 때에 베드로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세 번이나 물으시므로, 불안해서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 떼를 먹여라.

 

예호슈아님은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 어린 양떼를 먹이라 , 내 양떼를 치라 , 내 양떼를 먹여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성도들에게 성령을 주셔서 생명수 말씀이 솟아나게 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때에 따라 나눠주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입니다. 

늦은비성령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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