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2

제10장 새 언약이 성령이라는 확실한 증거
운영자 21-09-04 16:35 93 hit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구약은 시내산에서 받은 십계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새언약은 무엇일가요? 새언약을 알기 위해서는 모세의 행적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BC1500년경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애굽에서 종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해방하기 위하여 애굽에 10가지 재앙을 내렸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양을 잡아 문설주에 피를 바르게 하셔서 재앙에서 보호를 하셨던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고 해방을 받은 이스라엘은 1월15일 새벽에 애굽을 떠나 1월21일에 홍해바다 앞에 이르렀고 1월21~22일까지 홍해바다를 건넜습니다. 그리고 1월 22일부터 40일이 지난 3월1일에 시내산 앞에 도착했으며 그로부터 10일이 지난 3월 10일에 모세는 십계명을 받으러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예호슈아님은 모세의 행적대로 예언을 이루셨는데 애굽에서 나오던 때와 마찬가지로 유월절 어린양이 희생되던 1월14일 오후 3시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으며 이스라엘이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 고난을 당했던 것처럼 신랑을 빼앗긴 제자들도 무교절의 고난을 당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홍해바다를 건너서 새로운 땅으로 나아간 것처럼 예호슈아님도 안식후 첫날인 일요일에 부활을 하셨으며 모세가 홍해 바다를 건넜던 날로부터 40일째 되던 날에 시내산 앞에 도착한 것처럼 예호슈아님도 부활하신 날로부터 40일째 되던 날에 하늘로 승천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10일이 지난 50일째 되던 오순절에 성령을 내리셨는데 이날은 모세가 홍해바다를 건넌지 50일째 되던 날이었으며 모세는 그날에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따라서 모세의 행적과 이를 통해 나타난 예호슈아님의 행적을 잘 연구하면 새언약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옛언약은 시내산에서 받은 십계명이라고 증거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새언약은 무엇일까요? 모세의 행적대로 보면 새언약은 옛언약과 마찬가지로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간 오순절에 내려야 하는데 오순절에 사도들에게 내린 것은 성령입니다. 모세의 행적과 예언대로 보면 새언약은 오순절에 내린 성령입니다.

성전제도를 통해서도 새언약이 무엇인지 확인할수 있습니다. 모세는 옛언약인 십계명을 보관하기 위하여 성전을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성전은 언약이 보관된 장소입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 성전은 누구일까요? 신약시대 성전은 성령이 임한 성도입니다.

고린도전서3장16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성전에는 하나님의 언약이 보관되어 있는데 모세를 통해 건축된 지상 성전에는 십계명이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아 성전이 되었던 성도들의 몸에는 성령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구약은 십계명을 말하는 것이고 신약은 성령을 말하는 것입니다.  십계명을 받은 곳은 시내산이고 새언약을 받은 곳은 시온산입니다. 예호슈아님이 새언약 세우실 것에 대하여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습니다.

이사야59장20절-주님께서 시온에 속량자로 오시고, 야곱의 자손 가운데서 죄를 회개한 사람들에게 오신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그들과 맺은 나의 (새)언약은 이러하다. 너의 위에 있는 나의 (성)영과 너의 입에 담긴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토록, 너의 입과 너의 자손의 입과 또 그 자손의 자손의 입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이사야가 예언한 시온에 임한 구원자는 예호슈아님입니다. 따라서 예호슈아님은 회개하는 사람들과 새언약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사야가 증거한 새언약은 하나님의 성령이 성도들에게 임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히 떠나지 않게 하겠다는 약속입니다.  따라서 시온에 임하신 구원자가 세운 새언약은 성령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과 한몸에 되어 임마누엘의 예언을 이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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